2007/04/24 16:58 Day by day
팬클럽 왼팔한 보람.
초인종소리가 들린다. (누르는 속도로 보면 택배아저씨다.)
요즘엔 그리 지른물건이 없는데, 왜 택배가 왔을까 하고 내다보니, 작은 박스 하나 들고 계시는 택배아저씨가 서계셨다.
주소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아저씨를 보고 잘못왔나 라는 실망감으 들기 바로 직전, 내 이름을 말하는 아저씨의 고마운 목소리.
냉큼 받아서 보니, 이XX.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런 일이 있었다. "이런일 링크"
그리고 "과자" 라고 써있는 운송장이 보였다. 헉, 엽서로 알고있었는데..
조심스레 포장을 벗겨내니 등장한 예쁜 박스.
무엇이 들었을까 하고 속을 봤더니 과자가 한가득
역시 팬클럽 왼팔한 보람이 있었어.
moonset님 감사해용 잘먹을께요. 흑흑
요즘엔 그리 지른물건이 없는데, 왜 택배가 왔을까 하고 내다보니, 작은 박스 하나 들고 계시는 택배아저씨가 서계셨다.
주소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아저씨를 보고 잘못왔나 라는 실망감으 들기 바로 직전, 내 이름을 말하는 아저씨의 고마운 목소리.
냉큼 받아서 보니, 이XX.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런 일이 있었다. "이런일 링크"
그리고 "과자" 라고 써있는 운송장이 보였다. 헉, 엽서로 알고있었는데..
조심스레 포장을 벗겨내니 등장한 예쁜 박스.
무엇이 들었을까 하고 속을 봤더니 과자가 한가득
역시 팬클럽 왼팔한 보람이 있었어.
moonset님 감사해용 잘먹을께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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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저도 감동 이빠이...(ㅡ.ㅜ )
백곰님도 받으셨군요. 흑흑
저도 감동받았어요.
^^;;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보내느라.. 엽서는 제 서랍에 있다는 -_-;;; 쿨럭...
담에 보내드릴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용~~ ㅎㅎ
앗, 엽서 천천해 보내주셔도 되요.
흑흑;; 과자보내주실지 생각도 못했어요.
역시 팬클럽 2인자의 보람이 있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