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외삼촌이지만, 벌써 삼촌이라니..

지난 13일 말복날! 누나가 애기를 낳았습니다.
덕분에 제 의지와는 관계없이 삼촌이 되었네요.

조카가 생기니 기분 좋아요.

앙증맞은 손가락에, 내 새끼손가락만한 발.

아유 귀여워. ㅋㅋ
조만간 사진 한장 올려야 겠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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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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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 2009/08/18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앙! 양파맨님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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