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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을 활용한 디자이어 거치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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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내 인트라넷을 새로 도입하면서 제공되는 메신저나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서 좀 더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프로젝트에 파견되어 있는 팀원들간의 소통은 각 사이트 환경에 의해 메신저는 차단되고 게시판은 언제 새로운 소식이 올라오는지 알 수 없는 구조라 필요한 경우 전체 메일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인원이 많아지면 전체 메일로 오는 내용들에 대해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됩니다. (물론 금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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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슬쩍 시작하기 나와 아주 친한 연구원(L씨)는 니코틴 충전시간을 활용하여 현재 우리 팀의 문제점에 대해 고민하였다. 우리 팀은 전형적인 한국의 개발팀과 대동소이했다. BMT 준비로 인한 잦은 밤샘 빈번히 변경되는 요구사항 유지보수 지원으로 인한 신규 프로젝트 지연 그와중에 알게된 해결책 중의 하나가 스크럼이었다. 방법은 매우 단순 했다. (스크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구글신 혹은 네이버횽에게 여쭤보시길^^;;) 우리는 금방이라도 팀에 적용할 수..
저희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도 중요하지만 실패의 경험은 더 중요하다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전혀 손색 없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개발자 여러분들이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감사합니다.
저는 진도의 가시성이 떨어지고 혼란스럽던 과제 중간에 스크럼을 도입하여 과제가 슬슬 정상화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스크럼의 도입에 있어서 성공의 열쇠는 "공감대"인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는 진행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의 도움도 중요하구요.
저는 개발 10년차인데, 최근 경험한 스크럼이 개발 방법(론)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이라는데 백만표 던지고 싶습니다. 마침 오늘 블로그에 지금까지의 경과를 러프하게 정리해 두었는데 참고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http://blog.naver.com/stallon72/10046272171
스크럼에 필요한 프러덕트/스프린트 백로그는 엑셀을 사용하여 작성했습니다. 작성도 편하지만 우선 순위에 의한 정렬 기능을 사용해야 했고, 번다운 차트도 그려야 했는데 엑셀 만큼한 문서가 없네요.
사실 공유는 위키 등의 시스템이 훨씬 편하겠지만, 저희 회사는 SharePoint로 문서 공유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서 엑셀 공유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공유와 소통의 문제가 제일 중요한 것이 맞다고 봅니다. 팀원들이 직접 백로그를 작성하고 추정하고 공유하는 작업이 성공하려면 서로 믿고 의지하는 팀 분위기는 필수인 듯 합니다.
2009/01/02 01:17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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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veit Pro v4 프리버전을 쓰는데system32>msshooks.dll 파일
(Trojan Vundo)검색을 해놓고 치료는 하지않고 안전모드로 재검색을 요구해서
안전모드로 들어가니 아예 작동을 안하는군요.돈을내면 치료가능하다
뭐 이런소린지...(영어에 자신없어서요ㅋ) 좌우간 이놈은 윈도를 밀고 다시 깔아도 지워지질않고 끈질기게 늘어붙는군요.(OS는 비스타)
여기저기 뛰어다니다 안티멜웨어 설치하고 실행을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안나오고...
Removeit Pro v4 를 신뢰하는편이라 무시할수도 없고 당장에 컴에는 별이상은 없는지라 걍 포기하고 있는데요 system32>msshooks.dll 이놈이 악성코드가 분명하다면 거참......
답답해서 문제의 파일을 찾아서 직접삭제를 시도해도 무슨 권한이 어쩌고 하며 삭제도 불가능해요ㅜㅜ
trojan vundo 가 확실하다면 안티멀웨어에서 잡아낼텐데요. 카스퍼스키나 avast 에서도 잡아내고요. 다만 Avast에서는 치료불가능이네요, 어쨌든 변종이 아니라 (vundo.b같은) 노멀 vundo에 안티멀웨어에서도 못잡는다면 다음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http://blog.naver.com/johnrivelt?Redirect=Log&logNo=100038744869
vundo 전용 치료툴입니다. 백신회사들에서 일부악성코드 전용 치료툴을 내놓는데 그중 하나 같습니다. 꼭 치료하시길!
가르쳐 주신링크에 vundo전용치료 (vundofix)프로그램으로 검사를 해보니 역시 아무것도 안나오는데요.
Removeit Pro v4에는 여전히 Trojan Vundo.system32>msshooks.dll은 나오는데,치료는 불가능하구요.
full 버전이라면 치료가 가능한걸로 압니다만 영문에 막혀서 어떻게 하는지 홈페지에 가봐도 모르겠네요.
양파맨님 말씀듣고 제가 짐작해보건데 제가 super anti virus라는 백신을 구해 설치를 한적있거든요.
설치할때 윈도디팬더에서 차단을 하는데 제가 무시하고 설치했더니 아마 그때 이 고약한 멜웨어에 감염된거 같은 느낌입니다.
뒷맛이 안좋아 지금은 지우고 안쓰는데요.
아직 해결은 못하고 있지만 양파맨님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Remove it pro 를 구글링해서 크랙버젼을 찾아봤는데, 찾기 그리 어렵진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제가 시험을 못해봐서 Fake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네요.
한번 이렇게 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Remove it pro의 등록버전을 찾는 수 밖에 없겠네요.
악성코드로 의심되는 파일을 http://www.kaspersky.co.kr/service_filescan.html 위 링크로 업로드 하여 스캔해보세요.
정상적인 파일이라고 나올 경우에는 newvirus@kaspersky.co.kr 로 파일을 첨부하여 메일을 보내보세요. 타 백신에서 악성코드로 분류되어 처리될 수 있도록이요. 처리된다면 카스퍼스키로도 치료가능할 것 입니다.
국내에는 안랩으로 보내시면 되겠고, 그쪽으로의 경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08/06/28 23:32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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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21:30 Etc..
위 설정 방법은
최신 휴대폰 기준입니다.,
설정방법은 제조사별/기종별 차이가 있으니 아래 제조사별 설정방법을 참고해 주세요~
**베트남/인도의 경우 출국 전
*15 +
※ 제조사별 휴대폰 로밍 설정 방법
정말 별것도 아닌데, 복잡하고 어려울까봐
비쌀까봐 고민 하셨던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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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팀 정윤호입니다. 태터앤미디어 품앗이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되었던 웃긴고양이님의 책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 받기 이벤트 (전 OO인데 OO 하기 싫어요) 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내용 및 책소개 보기 이벤트를 기획하면서 저희끼리 나누었던 얘기도 재미있었고, 이벤트에 참여해주 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서도 회사에서 계속 피식 피식 웃었습니다. 잠깐동안이지만 당연히 그래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자신의 책임을 방기하는..
2007/09/23 13:01 Etc..
오늘 아침, 지인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 목격을 토대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오늘 새벽 경기도 광명시에서 강아지의 목에 전선줄을 감고 그 강아지를 끌고 달리는 오토바이를 목격하였습니다. 강아지는 걷지 못하고 그냥 바닥에 질질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목격하자 마자 우리일행은 마구 뛰어가며 그 오토바이를 세우려 했고, 일행 중 일부는 경찰에 신고를 하여, 겨우 그 강아지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상황을 설명하자면 일단, 강아지는 대락 1km 이상을 끌려갔고, 일행과 차에서 내려서 달려가면서 세우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량 곳 않고 계속 가서, 결국 다시 차로 돌아와서 차를 끌고 쫓아갔습니다.
처음에 목격했을때는 그나마 서 있는 상태였는데, 그것도 잠시뿐 넘어져서 그대로 질질 끌려갔습니다.
많은 거리를 끌려왔는지 강아지의 상태는 매우 안 좋아 보였고, 어떻게 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우선 저희는 대기 중이던 경찰서에서 강아지를 대리고 나왔습니다. 당장에 문을 연 동물병원도 없고, 119에 연락하니 동물 보호센터로의 연락처를 알려주시고, 동물 보호센터는 시청 유기견 보호센터의 연락처를 알려주셔서 바로 시청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대기 중이시던 당직직원 분에게 사정설명을 하였고, 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취를 취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시청직원 분은 친절하셨지만, 이러한 일이 가끔 있는 것도 아니라는 듯, 강아지를 외부에 방치해두셨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벌써 아침이 되었고, 겨우 동물 병원으로 강아지를 데려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강아지가 물과 사료를 주니 잘 먹고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수의사분이 강아지를 진찰 하신 뒤, 너무 많은 거리를 끌려온 것 같다고 말씀하시고, 아스팔트를 끌려왔는지 상처에 이물질이 들어가 감염도 우려된다고 하셨습니다. 빠른 시간에 수술을 해야 하는데, 응급처치를 해주신 분의 소견으로는 치료비만 100만원 가량이 들어갈 것 같고, 자세한 사항은 좀 더 큰 병원에 가서 검진받아야 한다고 까지 하셨습니다. 당장 저희들이 있는 돈을 털어봐도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는 액수이고, 게다가 시청에서는 5만원 가량의 검진비 까지는 지원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주인에게 책임지게 한다는 정책이라, 더이상 도움이 되주지 못할 것 같다고 하십니다.
강아지 종은 말라뮤트 이고, 6개월 가량 되었습니다.
상처난 강아지 사진이예요.
그 오토바이 운전자는 식용을 목적으로 강아지의 목에 전선을 감고 끌고 갔습니다. 경찰서에서 식용을 위해서 라고 시인했습니다. 지금 부인이 집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 중이라고... 게다가 얼마 뒤 운전자의 동생이 찾아와 계속 진술을 번복하고 있습니다. 절도한 것이 아니고, 방황하는 개를 잘 데리고 있었다고, 우리는 아무 잘못 없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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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15:43 | Tracked from noi.r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고, 인하대 건축학과를 다니는 24살 박혜연입니다. (도움을 요청하려면 신분을 먼저 밝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경, 지인들과 차를 타고 광명시 시내로 진입하였을때, 오토바이에 전선으로 목이 메여서 질질 끌려가는 강아지를 발견하였습니다. 왠지 이상하게 보여서 차에서 내려서 멈추라고 소리쳤는데.. 오토바이가 갑자기 속도를 내어서 다시 차를 타고 뒤쫓아 갔습니다. 대략 1km 정도를 따라가서 오토바이를..
가끔은 IT관련 내용이 포스팅 되고, 가끔은 음악이 올라오고, 가끔은 개인적인 신변잡기가 올라오는 이런 잡동사니 블로그도 굳이 RSS로 구독까지 해 가며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정말 이 세상은 신기하구나." 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있는 양파맨 입니다.
몇 가지 글 쓰기 소재가 있긴 한데, 짧은 글이 나올 것 같아서 한꺼번에 써볼까 합니다.
1. 토씨 초대
지인의 초대로 토씨 라는 SKT의 신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스템의 한계였는지, 초대받은 사람에겐 초대장을 나눠주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몇몇 요청에도 불구하고 초대를 드리지 못하였는데!! 바로 어제 초대장이 생겼습니다. 무려 다.섯.장. 입니다. 선착순으로 이름/전화번호/이메일 주소를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전화번호가 꼭 필요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초대 항목에 써 있군요. 장난전화 같은 것 하지 않을 테니 남겨주세요. 기한은 19일 까지 이고, 그 전에라도 마감된다면 이 글에 마감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착순 입니다.
2. 팀블로그
한달 전쯤 팀블로그를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글감은 SNS와 소프트웨어 개발이고, 가끔 그림일기와 같은 형식으로 일상 생활을 그려볼까 합니다. 제가 작성하는 글은 이 블로그와 동시에 게재 될 예정이지만, 저보다 훨씬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시는 분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가끔 들러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루 한 개씩 포스팅 하자." 라는 목표는 이미 지킬 수 없게 되었지만, 업데이트 주기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면 접속 하실 수 있습니다.
3. 미투데이
지금 미투데이 라는 웹서비스를 언급하는 것이 조금 어색하기도 합니다. 새삼 미투데이를 소개하자면, "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쓸 시간이 없는, 아주 바쁜 블로거들을 위해 한번에 150자의 텍스트만을 저장하고, 보여줄 수 있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블로그'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쓰는 것은 대외용 설명문이고, 실제로는 일상의 해우소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 라고 하는 메인카피는 서비스를 사용해본 사람들에겐 전혀 와 닿지 않는 거짓말 이고, 실제로는 사람들을 더욱 바쁘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바로 재미와 중독성이 그 이유입니다. 이런 훌륭한 서비스가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또 하나의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미투데이의 플러그인 개발이 바로 그것 입니다. 미투데이는 OpenAPI를 지원하여 개발자들이 쉽게 연관프로그램들을 작성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mashup 들이 개발되어 미투데이 내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투데이는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정말 플랫폼이라는 말이 어울립니다. 심플한 서비스에 정말 필요한 기능만 딱 들어가 있고, 문어발 식으로 (버그도 많고, 어설픈) 새로운 기능들을 붙이기 보다는 검증된 기능들을 천천히 구현해가며, 현재시스템에 충실하고, 현재시스템의 버그를 보완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 좀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은 사용자들이 직접 만들어 냅니다. 이는 컨슈머의 니즈에 재빠르게 부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좀 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기능들의 등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나도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에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정확히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늦지 않은 시간내에 아까 말씀 드린 팀블로그에 현재 기획중인 웹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하나하나 조금씩 공개할까 합니다. 기획단계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싶습니다. 많은 호응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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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괜춘한데요....
흔들리지는 않나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복돌이님.
충전책이 잘 지지해주고 있어서 보기보다는 안정감이 있어요.
그래도 한대 치면 쓰러집니다. ㅎㅎㅎ